11번가, 600만개 특가 상품 선보이는 '새해맞이 설 체크인' 진행

최효경 기자

2023-01-03 10:05:12

center
제공 : 11번가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11번가가 총 600만개의 특가 상품을 마련해 ‘2023 새해맞이 설 체크인’ 행사를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11번가는 물가 영향으로 구매 부담이 큰 신선/가공식품 등 장보기 상품과 패션/뷰티, 리빙, 가전, 유아동, 생필품 등 카테고리에서 총 600만여 개에 달하는 특가 상품을 선보이며 각 카테고리별 상품을 최대 15% 할인가로 판매, ‘카드사 할인쿠폰’도 추가 제공한다.

11번가는 지역생산자와의 협업으로 품질이 높고 가성비 있는 선물세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으로 ‘부세 보리굴비 선물세트’(5미, 28-30cm), ‘금산 고려수삼 선물세트’(9-10뿌리, 550g), ‘오케이목장 LA갈비 선물세트’(2kg)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1번가는 설 대표 인기 브랜드를 매일 3곳씩 엄선해 할인 혜택을 선보이는 ‘브랜드딜’을 진행한다.

이날은 ‘빈폴’을 선보이며 이어 종근당건강, 유한킴벌리, CJ제일제당, LG생활건강, 정관장, 삼성전자, Apple, 미샤, 제주농협 등이 준비한 설 선물 상품을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11번가는 2023년 흑토끼의 해 운세를 알아보는 ‘신년운세 알아보살’ 이벤트도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며 11번가 고객은 무료 운세 참여 고객를 통해 SK페이 포인트 최대 5만점 적립 이벤트의 응모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