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는 우리은행 기업그룹 조병규 부행장과 KATA 오창희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여행업 발전과 여행사에 대한 정산은행 서비스 지원, 항공결제대금 정산은행으로서 역할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BSP (Billing and Settlement Plan, IATA 의 항공여객운임 정산제도) 여행사의 ‘2023년 BSP 캘린더(Calendar)’를 KATA와 공동 제작해 1,000여 여행사에 배포한다.
IATA BSP 여행사는 IATA 항공권 판매 통합 정산 시스템인 BSP 시스템을 이용하는 IATA 회원 여행사를 말하며 BSP 캘린더는 여행사의 송금주기가 표기된 달력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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