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전력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42% 오른 2만2,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방송에 출연해 전기요금을 단계적으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정부의 에너지 요금 현실화 방침은 정확하지만, 물가 당국과 협의해 인상 폭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전력의 회사채(한전채) 발행 한도를 기존 2배에서 최대 6배까지 올려주는 한국전력공사법(한전법) 개정안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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