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프로그램은 카카오가 지난 4월 전국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시작한 '카카오 소신상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카카오는 지난달 14일부터 7주간 시장 10곳의 상인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교육을 시행했다. 온라인 지식 교육 플랫폼 MKYU 소속의 '디지털 튜터'가 시장에 상주하며 온라인 고객 서비스 및 스마트 채팅 활용 방법, 카카오톡 채널 등을 가르쳤다.
교육에 참여한 점포 513곳은 총 1만6,083명의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확보했다고 카카오는 전했다.
카카오는 내년에 참여 시장을 2배 넘게 늘린다는 계획이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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