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직 개편은 No.1 금융플랫폼기업으로 대전환을 위해 '고객중심의 조직체계 구축', '업무 책임성 강화', '공동 목표 下 조직 협업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됐다.
특히 이창권 사장이 KB국민카드 혁신을 위해 강조하고 있는‘R.E.N.E.W to Survive’, ‘Big Movement to the Next Level’을 지향점으로 삼아 △본업 경쟁력 강화 △글로벌·신사업 성장 가속화 △플랫폼 혁신을 통한 고객경험 제고 △지속가능경영 선도 △개방적·창의적 조직 구현에 초점을 맞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한편 ‘12그룹 3본부 47부 26영업점’에서 ‘13그룹 4본부 47부 25영업점’로 개편된 이번 조직 체계는 계묘년 새해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KB국민카드 경영진 인사]
◇ 부사장
△금융서비스그룹장 성백준 △신성장사업그룹장 이해정
◇ 전무
△개인영업그룹장 박진욱 △영업지원그룹장 백성식 △경영기획그룹장 서은수 △경영지원그룹장 정연규
◇ 상무
△소비자보호본부장 송호영 △데이터전략그룹장 이상열 △기업·공공영업그룹장 이정수 △리스크관리그룹장 홍창희 △준법감시인 황해수
◇ 본부본부장
△플랫폼운영본부장 김강용
<전보>
◇ 상무
△테크그룹장 배주식 △글로벌사업그룹장 송용훈 △마케팅본부장 신동원 △플랫폼사업그룹장 이호준 △브랜드전략그룹장 문승철
<유임>
◇ 상무
△정보보호본부장 박규하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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