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일부 매체는 유안타그룹이 최근 유안타증권을 우리금융지주에 매각하기 위해 거래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이르면 내년 초에 매각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한국거래소도 유안타증권에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그러자 유가증권시장에서 유안타증권은 개장 초부터 급등하며 장 중 전 거래일보다 20.93% 급등한 2,975원까지 올랐다.
우선주인 유안타증권우는 3,315원까지 오르며 상한가에 진입하기도 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