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쿠폰을 쇼핑하다’를 핵심 메시지로, 특히 쇼핑 전 페이코에서 원하는 브랜드의 할인쿠폰을 먼저 검색 후 쿠폰을 적용해 페이코로 결제하는 것이 2030 유저의 소비 습관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강조했다.
페이코 쿠폰은 푸드, 패션, 생필품 등 약 400여 개 브랜드의 상품들을 할인쿠폰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시중가 대비 큰 폭의 할인 혜택과 유저 데이터 기반의 타깃 광고를 통한 높은 광고 효율로 지난 3분기 누계 사용 데이터 분석 결과, 쿠폰 유저 1인당 매월 평균 23%의 할인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특히, 경기침체에 민감한 2030 세대가 전체 쿠폰 유저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3분기 페이코 쿠폰의 거래액과 활성 유저는 지난해 1분기 대비 각각 3배씩 증가하며 모두 분기 최대치를 달성한 바 있다.
최근 고물가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쿠폰 관련 시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페이코는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으로 유저 혜택 강화, 광고주 확대 등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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