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상식은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시상과 대상 수상작의 영상 상영 시간도 가졌다.
올해로 2회차를 맞이하는 '우리동네 1.5℃ 낮추기 공모전'은 유엔기후변화협약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기후위기 극복을 주제로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는 물론, 제도 개선, 사회적 제안 등에 대해 자유영상 또는 아이디어 분야로 나눠 신청받아, 총 149점의 공모작품이 제출됐다.
출품작 중에 아이디어의 창의성, 전파력, 효과성 등의 심사 기준으로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총 수상작 24점 (대상 2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2점, 장려상 6점, 특별상 2점, 입선작 10점)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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