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주 간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MMORPG 장르에 경험이 많은 1,000명 이상의 컴투스 그룹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완성도 높은 게임 빌드가 지원되어 길드 콘텐츠인 ‘기사단’은 물론 서버간 PvP 전투인 ‘침공전’까지 실제 서비스에 가까운 게임 환경에서 여러 피드백을 얻었다.
테스트 기간 모든 데이터는 올인원 게임 플랫폼, ‘하이브’의 애널리틱스 기능을 통해 수집됐다. 참여 유저의 캐릭터 성장, 콘텐츠 및 아이템 이용, 경제 시스템 등 게임 내 모든 부분들에 대해 정밀한 분석 자료를 토대로 완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참여 유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유저들은 최근 출시된 타사의 대작 MMORPG와의 비교 경쟁력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했다.
‘월드 오브 제노니아’는 ‘제노니아’ 시리즈를 계승하는 최신작으로 내년 중 론칭 예정이다. 컴투스홀딩스는 기사단과 기사단, 서버와 서버의 모든 유저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침공전‘ 등 수준 높은 콘텐츠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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