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그룹 시너지를 강화하자는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의 경영전략을 바탕으로 우리WON카를 통해 생활금융 플랫폼, 메타버스를 활용한 금융상담 등으로 고객 접점을 늘린 결과로 보인다.
앞서, 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12월 3개 자회사의 비대면채널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앱)으로 통합해 자동차금융 통합 플랫폼 ‘우리WON카’를 출시했다.
‘우리WON카’는 △나의 대출한도 △내차 사기 △우리WON Pick △우리 차고 등 고객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나의 대출한도’는 한 번의 조회로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의 금융상품을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로 고객에게 맞춤형 자동차 금융상품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주며, ‘내 차 사기’에서는 여러 금융상품과 더불어 리스와 렌트 서비스를 추가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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