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실적 악화에도 삼전·SK하이닉스 2% 반등

한시은 기자

2022-12-22 16:36: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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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미국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지만 22일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주가가 2% 가까이 반등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90% 오른 5만9,100원에, SK하이닉스는 1.54% 오른 7만9,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개인은 순매도했으며, 기관은 삼성전자 1,480억원, SK하이닉스 314억원을 순매수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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