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주은행은 전 거래일보다 23.47% 하락한 1만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그동안 8,000원대에 머물던 제주은행 주가는 이달 중순 들어 인터넷은행 전환설 등이 제기되면서 급등했으며, 지난 20일엔 29.72% 상승해 1만3,750원에 종가를 형성됐다.
제주은행의 최대주주 신한지주는 전날 장 마감 이후 "관련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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