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손해보험은 보험료율 검증 및 전산시스템 등 준비를 거쳐 내년 2월 26일 책임개시 계약부터 인하된 보험료를 적용할 계획이다.
자동차 보험료 인하는 2022년 4월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DB손해보험은 "보험원가 상승이 예상되나, 고물가 등에 따른 대다수 국민의 고통을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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