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업계 최초로 최신 코딩 기술인 클라우드·로우코드 솔루션을 접목해 속도 및 확장성, 모바일 편의성, 개인정보보호 등 모든 면에서 진일보했다.
특히, 시각적 환경에서 직관적으로 프로그래밍 하는 최신 코딩 기법 '로우코드' 기반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의 자유도를 높였으며, 이를 활용한 영업지원 시스템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및 소비자 요구에 유연한 기능 변화가 가능하다.
또한, 모바일 전용앱을 통해 서류 처리 등 수작업 비중이 높았던 GA 현장 업무로 페이퍼리스로 전환해 효율성을 높였다. 그동안 모바일에서 확인하기 번거로웠던 상품별 수수료 시뮬레이션도 스마트폰만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금융보안원 및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행정안전부 등 관련 기관의 보안 요구사항을 모두 반영해 기존 GA 업계의 취약점으로 꼽히는 IT 보안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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