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금융서비스, GA 설계사 디지털 플랫폼 오픈…"편의성·정보보호 개선"

한시은 기자

2022-12-22 10:32:30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보험권 최초로 로우코드 신기술을 탑재한 GA(보험대리점) 영업지원 시스템을 오픈했다. 최신 디지털 기술을 총망라한 업무 플랫폼 구축을 계기로 미래에셋금융서비스 설계사들의 업무 효율성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 이미지 제공 = 미래에셋금융서비스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보험권 최초로 로우코드 신기술을 탑재한 GA(보험대리점) 영업지원 시스템을 오픈했다. 최신 디지털 기술을 총망라한 업무 플랫폼 구축을 계기로 미래에셋금융서비스 설계사들의 업무 효율성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 이미지 제공 = 미래에셋금융서비스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보험업계 최초로 로우코드 신기술을 탑재한 GA(보험대리점) 영업지원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미래에셋금융서비스 설계사들의 영업활동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기본 업무 플랫폼으로 활용된다.

보험업계 최초로 최신 코딩 기술인 클라우드·로우코드 솔루션을 접목해 속도 및 확장성, 모바일 편의성, 개인정보보호 등 모든 면에서 진일보했다.

특히, 시각적 환경에서 직관적으로 프로그래밍 하는 최신 코딩 기법 '로우코드' 기반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의 자유도를 높였으며, 이를 활용한 영업지원 시스템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및 소비자 요구에 유연한 기능 변화가 가능하다.

또한, 모바일 전용앱을 통해 서류 처리 등 수작업 비중이 높았던 GA 현장 업무로 페이퍼리스로 전환해 효율성을 높였다. 그동안 모바일에서 확인하기 번거로웠던 상품별 수수료 시뮬레이션도 스마트폰만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금융보안원 및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행정안전부 등 관련 기관의 보안 요구사항을 모두 반영해 기존 GA 업계의 취약점으로 꼽히는 IT 보안성을 강화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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