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화재는 임직원 건강관리를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평상시 건강 모니터링 및 업무 중 치료를 받거나 쉴 수 있도록 부속 의원과 치과를 운영 중이며, 마음누리 상담실에서 임직원과 가족들이 무료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올 상반기에는 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임직원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효과가 입증된 이 프로그램은 지난 7월 기업체 임직원 전용 비대면 디지털 건강관리 플랫폼 '애니핏 프로(PRO)' 앱으로 론칭해 B2B 서비스로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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