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자동차보험료 2.0% 인하…"고객 보험료 부담 줄인다"

한시은 기자

2022-12-21 15:33:2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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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현대해상(대표 조용일∙이성재)은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를 2.0% 인하한다고 21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내년 2월 26일 이후 책임 개시 되는 계약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보험료 할인 혜택과 함께 고객 서비스 개선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커넥티드카 등 미래 모빌리티 시장 활성화에 대응하여 선제적으로 커넥티드카 할인 특약(△7.1%) 커넥티드카-안전운전(UBI) 할인 특약(△14%) 등을 개발하여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할인형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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