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활동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 식료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꾸러미', ▲보육원 아동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하는 'U+희망산타'와 함께 연말연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됐다.
정수헌 컨슈머부문장(부사장)을 비롯한 LG유플러스 임직원 20여 명은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삼동소년촌'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동소년촌 실내 곳곳에 기존 벽화가 그려져 있었으나 노후화 되어 있어,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은 식당에 인접한 32m 길이의 복도에 새로운 그림으로 덧칠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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