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미래에셋증권 정용제 CFA는 이날 발간된 '미래에셋증권 Daily'에서 "미국의 11월 무점포 판매는 전년 대비 8% 상승한 1,091억 달러, 중국의 11월 전자상거래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1.36조 위안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정 CFA는 미국 중국 모두 기대치를 밑돌았다며, 미국은 성수기 행사가 10월 시작되며 영향을 미쳤고 중국은 확진자 증가에 따른 봉쇄 지역이 확대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정 CFA는 22년 4분기 미국은 전년 대비 3% 증가로 22년 3분기 7%증가 대비 부진하고 중국은 23년 1분기 전년 대비 10% 상승해 가속화를 예상했다. 또한, 중국은 봉쇄 해제가 긍정정기며, 단기 부침에도 지속되는 리오프닝 효과를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정 CFA는 미국 인터넷 기업은 비용절감이 이제 시작이라며 단기 매출 부진과 영업이익률이 부진할 것으로 예측했다.
중국 기업 알리바바, 텐센트, 핀두오두오는 23년 (FY24) P/E 8배, 22배, 16배에 거래됐다. 미국 기업 알파벳, 메타는 23년 P/E 17배, 14배, 아마존 EV/EBITDA 14배로 모두 역사적 저점 거래됐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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