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2.24% 하락한 7만8,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는 이날 3.12% 하락한 7만7,700원에 거래를 시작했고 장중 7만7,500원까지 내려앉아 52주 신저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 대표 지수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17% 하락한 영향으로 삼성전자도 장중 1.69% 하락하기도 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반등에 성공해 0.34% 오른 5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는 이달 들어 2년여 만에 종가가 7만원대로 주저앉는 등 주가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