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에프아이에스에서 운영중인 CoP(Community of Practice)는 직원들이 직접 구성해 운영되고 있는 학습조직으로 직원의 역량과 내재화된 기술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유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CoP 페스티벌 우수사례 발표에 참석한 한 직원은 “평상시 관심 있었던 빅데이터에 대한 분석과 활용에 대해 여러 부서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고 역량도 기를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6년 차를 맞이한 CoP는 10개 분야에서 데이터 분석 역량 향상 및 빅데이터 기술, 오픈소스를 활용한 협업 시스템 구축, 딥러닝을 활용한 고객센터 음성 분석 등의 연구 활동을 펼쳤다.
우리에프아이에스 관계자는 “사내 자율 학습조직 활성화를 통해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강조하고 있는 Next 디지털 혁신을 주도해 우리금융그룹의 성장동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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