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보고서는 높아진 금리와 경기둔화의 환경에서 펀드시장에 영향을 주는 4가지 이슈에 대한 분석을 했다.
신한자산운용 상품전략센터 송태헌 수석부장은 “금리 상승으로 안전자산 중심의 자산배분이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리 상승 환경에서 주식투자는 “꾸준한 자본적지출을 유지하고 높은 ROE를 유지하여 순자산 가치를 지속적으로 증가시키는 채권형 주식에 주목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연금상품의 변화에 대해 “타깃데이트펀드(TDF) 중 설정액이 가장 많은 2025상품의 타깃 데이트가 3년 앞으로 다가왔다며, 매월 발생한 인컴수익을 분배하는 정기적 분배금 상품이 ETF에 이어 퇴직연금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로 월지급에 대한 수요는 올해 출시된 ‘월지급 ETF’를 통해 확인된 바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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