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소중립 생활실천 국민대회’는 민간단체 중심 생활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실천을 위해 환경부와 한국 기후·환경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하며 올해는 ‘국민과 함께하는, 2050 탄소중립’이란 주제로 추진성과를 공유했다.
신한은행은 △신한 ESG 실천 빌딩 캠페인 △신한은行하다! 제로 챌린지를 통한 탄소저감 실천 및 플로깅 릴레이 캠페인 △여름철 냉방에너지 절감을 위한 착한 여름나기 캠페인과 전 직원 실천서약 △디지털 탄소 다이어트 등 고객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여러 활동을 추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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