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부를 위한 기부(Give for Giving)’ 사업은 평소 본인의 가게 상품 등을 어려운 이웃과 나눠 온 소상공인들을 지원하여,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이들이 나눔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이다.
소상공인 지원자 125명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70명에게 나눔지원금 100만원과 함께 생계자금 100만원을 전달해 총 1억 4,000만원을 지원하고, ‘BANKiT’ 나눔가게 현판도 제공해 착한 가게임을 알렸다.
소상공인들은 지원받은 자금을 통해 노인, 장애인, 아동, 한부모가정 등 여러 이웃들에게 가게 상품 및 서비스를 나눌 수 있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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