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화 유동성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커미티드라인을 확대해온 신한은행은 이번 약정체결로 기존의 USD, EUR, CNY 외에 JPY 라인을 추가해 비상조달라인의 통화 다변화에 성공했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국내 시중은행 중 최대 규모인 미화 환산 기준 약 11억 달러의 외화 커미티드라인을 보유하게 됐다.
특히, 이번 약정은 국내 최초로 커미티드라인 약정에 ESG를 연계해 조달된 자금을 친환경·사회적책임 등 지속가능 관련 자산에 활용할 수 있어 향후 유사시에도 ESG 경영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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