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투자업계는 불확실한 자본시장 상황에서 금융투자소득세 도입과 같은 대대적인 세제 개편은 전체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점을 지적했다고 설명했다.
금융투자소득세 도입 여부가 미정인 상황에서 20여일 후 금융투자소득세가 전면 시행될 경우 투자자의 예측가능성과 조세 수용성이 저하될 수 있고, 새로운 세제에 대한 대국민 안내 부족 등도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상 문제와 혼란에 대해 금융투자업계는 우려하고 있다는 의견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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