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도시농축협 조합장협의회는 도시 농축협 정체성 제고 및 역할 강화, 공동발전 방향을 협의하기 위해 지난 2018년까지 해마다 개최해왔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과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4년만에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는 이성희 농협 중앙회장과 도시농축협 조합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사업 등 도농상생사업 중점 추진 △경제사업 이행기준 강화 △도시농축협 역할지수 평가 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도농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도시농축협과 농촌농축협 간 상호이해와 협력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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