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부터 운영 중인‘우리 팬(Woori Fan) 리포터’는 금융소비자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개선하고 피해 예방 관련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지난 4월 선발된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 3기는 세 차례의 정기 간담회를 열어 우리WON뱅킹 이용 프로세스 및 개인형 IRP 비대면 가입 절차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를 통해 ▲계좌 개설 없는 비대면 회원가입 절차 신설 ▲위험자산 투자 관련 유의사항 사전안내 기능 신설 등 총 25개의 제안과제가 채택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앞으로도 고객이 편리한 금융을 위해 고객 참여형 제도를 지속 확대하고 빈틈없는 금융소비자보호를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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