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제83회 AFPK 시험 임직원 93명 합격…"역량 강화 집중"

한시은 기자

2022-12-07 11:18:10

제공 : 신한투자증권
제공 : 신한투자증권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 이영창, 김상태)은 지난 2일 한국FPSB에서 시행한 제83회 재무설계사(이하 AFPK) 시험에서 자사 임직원 93명이 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임직원은 제 83회 AFPK 시험에 194명이 응시해 93명이 전체 합격하며 금융사 1위를 달성했다. 신한투자증권 임직원의 합격률은 47.9%을 기록했다.

이로써 신한투자증권의 AFPK 누적 합격자는 총 1,163명으로 전체 직원 중 44.5%가 신한투자증권 PB 507명 중 76%인 386명이 합격했다.

이와 함께 신한투자증권은 자산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도입 및 운영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11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과 함께 PB마스터 과정을 개강했다. 직원 중 역량과 성과가 탁월한 직원을 선발해 금융, 고객관리, 디지털, 자기관리, 인문 및 예술 강의 등 종합적인 분야에서 국내 최고 대학과 연계한 역량 강화 과정이 진행된다.
더불어 전 영업점 직원을 대상으로 이달 1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PB비즈니스 종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비즈니스매너, 고객응대 스킬 등의 기본 과정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클래식, 미술 등 PB 역량을 강화하는 여러 콘텐츠로 구성됐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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