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애니메이션과 노래를 통해 아이들에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외국 화폐와 환전을 친근하게 다가가 알리고자 해당 콘텐츠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핑크퐁 환전송’은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해외여행을 하면서 나라마다 다른 화폐를 환전해 사용하는 모습을 담았으며 국가별 민속 의상, 랜드마크, 음식, 문화 등 주제로 여러 국가 화폐의 환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우리은행은 ‘핑크퐁 환전송’을 시청하고 우리WON뱅킹 ‘환전주머니’ 서비스로 환전한 고객을 대상으로 영상에서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착용한 '환전목걸이'를 선착순 제공하며, 추가로 더 다양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웨이브(Wavve)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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