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생명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Innovation Best Practice 부문'의 '한국의 상생경영 리더' 상을 수상했다.
교보생명은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공동발전 추구’라는 신창재 회장의 인본주의적 경영철학 아래 차별화된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해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외부 전문기관과 스타트업 간 협업으로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확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교보생명은 지난 2019년 관계사와 협업 가능성이 있는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이노스테이지(Innostage)'를 출범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스타트업과의 협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상시 프로그램인 '교보 이노스테이지 ON'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올해는 총 25개의 스타트업을 선발해 육성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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