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원금지급형 특판 ELB 3종 판매…"세전 연 6.7% 지급"

한시은 기자

2022-12-06 10:24:50

완판 행진 키움증권 특판 ELB, 금주 재출시 / 사진 제공 = 키움증권
완판 행진 키움증권 특판 ELB, 금주 재출시 / 사진 제공 = 키움증권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키움증권(대표 황현순)은 오는 8일 13시까지 세전 최소 연 6.7%를 지급하는 제405회 ELB(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등 원금지급형 ELB 3종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금융상품들은 발행사인 키움증권이 원리금의 지급을 책임지는 상품으로, 키움증권의 부도 및 파산 등을 제외하면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다.

키움증권 제405회 ELB는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으로 만기는 9개월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인 삼성전자 주가가 최초가격의 10배 이하인 경우 세전 연 6.70%를 수익으로 지급하고, 만기평가일에 삼성전자 주가가 최초가격의 10배를 초과한 경우 세전 연 6.71%를 수익으로 지급한다.

함께 판매중인 키움증권 제403회 ELB는 만기3개월에 세전 연 6.00%~6.01%를 지급하는 상품이며, 제404회 ELB는 만기 6개월에 세전 연 6.40%~6.41%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기초자산과 구조는 제405회 ELB와 같다.

위 상품들은 각 500억원 한도로 판매하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HTS 및 영웅문S# 모바일앱으로 매수가 가능하다. 최소 매수 단위는 100만원이다. 청약률이 100%를 넘으면 청약신청금액에 비례하여 안분배정되며, 배정되지 않은 금액은 청약마감 당일 오후 4시 경 환불처리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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