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부유층을 금융자산 1~10억원 보유 가구로 재정의했으며, 약 70%의 응답자가 금리와 물가 상승이 내년까지는 종료될 것으로 예상했다.
금리인상기에 대해서는 7.1%가 올해까지, 35.5%가 내년 상반기까지, 29.4%가 내년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 봤으며 물가상승은 8.1%가 올해까지, 28.9%가 내년 상반기까지, 31.7%가 내년 하반기까지로 전망했다.
향후 3년 간 경기·투자환경이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이 46.9%로 좋아질 것이라는 응답(17.0%)보다 약 3배 많으며, 향후 1년 간 주식 -5.4%, 부동산 –8.3%, 가상자산 –13%의 가격 하락을 예상한 반면, 금과 달러는 각각 3.6%, 5.0% 오를 것이라 응답 했다.
향후 1년 간 포트폴리오 변경 계획에 대해, 현재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응답이 금융 상품별로는 52.9~90.5%, 부동산은 70% 이상으로, 내년도 대중부유층의 자산배분상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예측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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