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하나은행은 지난 2015년 국내 은행 최초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과 ‘아시아 최우수 은행상’을 동시에 석권한 바 있으며, 이번에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을 통산 7회째 수상했다.
더 뱅커(The Banker)誌는 하나은행을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하며, △손님의 초개인화 니즈를 완벽히 만족시킨 마이데이터 ‘하나 합’ 서비스의 독창성 △‘하나원큐 아파트론’, ‘아이부자’ 등 폭넓고 혁신적인 디지털 금융 △빠르고 편리한 해외송금 특화 앱 ‘Hana EZ’ 서비스 △‘어린이집 100호 건립 프로젝트’ 등 선제적 ESG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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