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15년 동안 가족친화인증 유지…"1호 최고기업에 선정"

한시은 기자

2022-12-02 10:13:47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가족친화 1호 최고기업' 지정서 수여식에서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사진 왼쪽)과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가족친화인증 제도가 도입된 2008년부터 15년 동안 인증을 유지해왔다. / 사진 제공 = 교보생명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가족친화 1호 최고기업' 지정서 수여식에서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사진 왼쪽)과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가족친화인증 제도가 도입된 2008년부터 15년 동안 인증을 유지해왔다. / 사진 제공 = 교보생명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교보생명이 가족친화적 기업 문화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1호 최고기업으로 인정 받았다.

교보생명은 지난 2008년부터 15년 동안 가족친화인증을 유지해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 1호 최고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임직원이 가정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가족친화인증 제도가 도입된 첫해부터 줄곧 인증을 유지해왔다.

교보생명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장려할 뿐 아니라 배우자 출산휴가, 태아검진 및 난임치료 휴가, 시차 출퇴근제, 사택·월세 지원, 보육수당 지급, 생명보험·개인연금보험 가입 및 지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교보생명이 2013년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개원한 다솜이어린이집은 친환경 시설과 우수한 보육 과정으로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PC온오프제, 가족돌봄휴가 및 가족 휴양시설 등도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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