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7년 시작된 ‘하나은행 수출입 아카데미’는 수출입 업무 이론과 환리스크 관리 등 최신 사례를 접목한 현장 중심의 연수 프로그램이다.
하나은행은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무역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수출입 기업과 함께하며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이번 수출입 아카데미는 사전 신청한 170여개 기업의 실무자 480명을 대상으로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진행됐으며, 주요 질의사항에 대한 전문가 답변과 실시간 퀴즈 이벤트도 포함되어 참석자들의 집중을 이끌었다.
특히 하나은행 소속 수출입 전문 강사는 물론 외부 초빙 관세사가 주요 연사로 참여하여 △수출입 결제와 신용장 업무 △수출입 관련 외환거래 △통관 실무 △외환시장과 환리스크 관리 등 실제 업무 적용에 초점을 맞춘 강의가 진행됐으며, 기업별 특성과 사례에 따른 금융 솔루션도 소개됐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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