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뉴 쏠 이용 고객 700만명 돌파…"신규 고객도 20만명 이상↑"

한시은 기자

2022-11-23 10:31:09

신한은행, 뉴 쏠 전환고객 700만명 돌파 / 사진 제공 = 신한은행
신한은행, 뉴 쏠 전환고객 700만명 돌파 / 사진 제공 = 신한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내가 만든 금융 스토리, 마이 플랫폼 뉴 쏠(New SOL)’의 이용 고객이 700만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0월 20일 출시한 뉴 쏠(New SOL)의 이용 고객 수가 11월 22일 730만명을 넘어 쏠(SOL) 이용고객의 88%이상이 새로워진 쏠(SOL)을 이용하고 있다.

또한 뉴 쏠(New SOL) 출시와 더불어 최근 1년간 접속이 없었던 쏠(SOL)의 신규 이용 고객 수도 20만명 이상 늘어났다.

기존 쏠 대비 최대 4배까지 빨라진 앱의 속도와 나만의 홈 화면, 뉴 이체, 스토리 뱅크 등 뉴 쏠(New SOL)의 새로운 기능들이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끌면서 예상을 뛰어 넘어 전환 이용 고객이 빠르게 증가했다.

특히, 고객이 직접 원하는 메뉴로 홈화면을 구성하는 ‘나만의 홈화면’ 설정 고객이 140만명, 수취인을 계좌번호가 아닌 친구 또는 그룹으로 등록해 바로 이체할 수 있는 ‘뉴이체’ 이용 고객도 40만명을 넘으며, 200만명 이상의 고객이 뉴 쏠(New SOL)의 새로운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
또한 ‘금융에 스토리를 더하다’라는 컨셉의 스토리뱅크는 과거 단순 7글자만 입력할 수 있었던 거래내역에서 벗어나 사진과 스토리 등 개인의 일상을 함께 기록할 수 있게 해 고객들의 이용 의향이 높은 서비스로 조사됐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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