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리그는 총 250개팀, 1,300여명이 참여해 국내 단일 금융권 주관 아마추어 LoL 대회로는 최다 인원이 참여했으며, 최상위급 티어(게임등급)의 유저가 상당수 참가해 대회의 수준과 재미를 높였다. 또한, 총 17개의 대학교 팀 중 가장 성적이 좋았던 국민대학교 팀 ‘KMU’는 본선 8강까지 진출해 ‘대학 최강팀 인증패’와 ‘특별 부상’을 추가로 받았다.
우리은행은 결승전 우승팀 TGA.B의 우승을 축하하며, 상금 1,500만원과 부상으로 ‘LCK 기어세트(LCK 키보드, 마우스, 장패드)’, 우승자켓과 모자, 트로피를 제공했다.
롤파크 직관에 참석한 고객에게는 ‘WOORI WON TEAM KIT’를 비롯해, 응원도구와 게임아이템 등을 전원 지급했고, 또한, 추첨을 통해 롤파크 백스테이지(선수대기실, 인터뷰실 등) 투어를 20명에게 추가로 제공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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