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지난 7월 하나금융그룹과 SK텔레콤이 체결한 ‘新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첫 번째 결과물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4개월간 양사는 SK스퀘어를 포함한 시너지 협의체를 구성하고 각사의 담당임원 등 주요 관계자 미팅 등을 통해 주요 혁신 과제를 도출하고 다양한 협력관계를 모색해 왔으며 이를 토대로 양사는 지난 18일 오후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개최한 전략적 파트너십 사업 공유회를 통해 디지털 금융 혁신을 위한 3대 핵심 영역을 선정하고, 초협력을 통해 新동반성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나금융그룹과 SK텔레콤, SK스퀘어가 공동으로 추진하게 될 3대 핵심 영역으로는 ▲초협력을 통한 미래 공동 대응 ▲청년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상생 지원, 디지털 인재 양성 등 사회 가치 창출을 통한 선한 영향력 확산 ▲융·복합 비즈니스 모델 협력을 통한 新손님가치 창출로 확정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