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열린 개막행사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정운천 국회의원,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하여 홍보관에 전시된 가공식품을 보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농협 가공제품 5종 세트를 배부하며 홍보에 적극 나섰다.
또한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행사기간동안 사과, 배, 샤인머스켓, 고구마, 쌀 등 전북지역의 다양한 농산물을 20% 가량 할인 판매한다. 특히 전북농협이 자체 제작한 스마트폰 전용 고향사랑 전자북과 우수답례품 홍보동영상, 전북농협 전용 답례품 포장상자가 전시됐다.
농협은 농축산물 중심의 답례품 공급 활성화를 통해 농업인들의 실익이 제고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들을 기획·홍보하고 있으며, 지역 농축협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포털(고향사랑e음)을 통해 원활하게 답례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할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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