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는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장과 기획실장, 금융, 유통, 교육지원 계열사의 신사업 담당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사업 운영방향 공유 △사내벤처 진행 상황 보고 △2023년 신사업 관련 사업계획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참석위원들은 농업의 위기와 대외 변수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을 준비해야 하며, 적극적인 오픈이노베이션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 했다.
특히 신사업 발굴을 위해 직원 주도 사내벤처를 내부 실험조직으로 육성할 계획으로 농업·축산·금융 분야별로 선발된 팀을 대상으로 △독립 사무공간 제공 △ 창업교육 커리큘럼 도입 △ 성과 단계별 인센티브 지원 등을 통해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회의를 주재한 이석용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장은 “농업·농촌 전반의 발전을 촉진해 나가기 위해 대내외적으로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공유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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