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기술 전시회서 '산업현장 디지털전환 솔루션' 선보여

최효경 기자

2022-11-15 10:34:09

LG유플러스의 SMATEC2022 부스 조감도. / 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의 SMATEC2022 부스 조감도. / 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스마트팩토리 관련 국제 기술 전시 박람회인 '제4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2)'에서 산업 현장의 디지털전환(DX)을 지원하는 설루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은 SMATEC2022는 제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고도화 관련 기술을 전시하는 행사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국내 주요 스마트팩토리 설루션 전문업체 약 180곳이 참여해 다양한 설루션 및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LG유플러스는 서울테크노파크와 함께 공동부스를 운영하며 이번 공동부스를 통해 LG유플러스는 생산·설비·안전·환경 4가지 분야의 스마트팩토리 설루션 9종을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LG유플러스는 △5G 전용망 △5G USB 동글 등 스마트팩토리 구현에 기본이 되는 설루션을 비롯해 △작업자의 안전을 지원하는 '지능형 CCTV' △하나의 디지털키로 다양한 자물쇠를 관리하고 사용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무전원 스마트 도어락' △제조 과정 중에 발생하는 이상상황을 감지하는 '생산라인 이상감지' △AI를 활용해 불량률을 줄일 수 있는 'AI 비전검사' 등 설루션을 소개할 계획이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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