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관련 설루션을 보유한 스마트공장 제조데이터 플랫폼 기업 '글래스돔코리아(대표 김대웅)'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전광역시 서구 글래스돔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LG유플러스 서재용 스마트팩토리사업담당(상무), 글래스돔코리아 함진기 법인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사의 5G·LTE 무선 네트워크와 글래스돔코리아의 설비 모니터링 설루션을 함께 공급해 공장의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 설루션은 공장 내 설비·공정 데이터를 한 데 모으고, 실시간 모니터링 및 데이터 기반의 AI분석 등 최적의 관리시스템을 제공한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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