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설비 모니터링 설루션으로 공장 생산성 높인다"

최효경 기자

2022-11-14 10:02:56

LG유플러스는 설비 모니터링 솔루션을 보유한 글래스돔코리아와 스마트팩토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서재용 스마트팩토리사업담당(왼쪽)과 글래스돔코리아 함진기 법인장(오른쪽)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설비 모니터링 솔루션을 보유한 글래스돔코리아와 스마트팩토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서재용 스마트팩토리사업담당(왼쪽)과 글래스돔코리아 함진기 법인장(오른쪽)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제조사가 각기 다른 제어장치(PLC)를 한번에 연동할 수 있는 '설비 모니터링 설루션'으로 공장의 생산성 향상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관련 설루션을 보유한 스마트공장 제조데이터 플랫폼 기업 '글래스돔코리아(대표 김대웅)'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전광역시 서구 글래스돔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LG유플러스 서재용 스마트팩토리사업담당(상무), 글래스돔코리아 함진기 법인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사의 5G·LTE 무선 네트워크와 글래스돔코리아의 설비 모니터링 설루션을 함께 공급해 공장의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 설루션은 공장 내 설비·공정 데이터를 한 데 모으고, 실시간 모니터링 및 데이터 기반의 AI분석 등 최적의 관리시스템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 서재용 스마트팩토리사업담당(상무)은 "양사가 합심해 중소·중견 기업의 스마트팩토리 첫 단추를 꿰는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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