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된 가운데 함영주 회장을 비롯한 각 관계사 CEO 및 임직원, 임직원 배우자들로 구성된 가족사랑봉사단과 여지영 SK텔레콤 부사장, 류학희 롯데제과 상무 등 약 35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하나금융그룹의 새로운 비전 의미를 담은 ‘하나로 연결되는 모두의 나눔과 행복’ 이라는 테마로 캠페인이 진행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룹의 ESG 활동인 ‘하나 파워 온’ 프로그램을 통한 △청년, 신중년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과 미혼모 및 소외 청소년 지원 △보육 취약 지역에 양질의 공보육 시설을 지원하는 ‘100호 어린이집 건립 프로젝트’ 등의 주요 성과와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고, 그룹의 사회책임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했다
또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전국의 관계사 임직원들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하나로 연결되는 나눔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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