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화정기예금은 미화 기준 100불 이상, 미 달러 등 11개 통화로 신규 가능하며 고객 금융 일정에 맞춰 일일 단위로 최대 1년 범위 내 만기를 지정할 수 있는 대표적인 외화예금 상품이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고객은 우대 가산금리로 만기 3개월 이상 12개월 미만 시 연 0.33%포인트, 만기 12개월인 경우 연 0.4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환율과 금리가 동시에 상승함에 따라 미국 달러가 다시 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고 안정성과 고금리까지 받을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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