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수입 사료원료의 안정적인 장기 공급 △해외 가공·유통시설에 대한 공동개발과 투자 검토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 공유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정상태 농협사료 대표는 “수입사료 원료의 안정적인 도입을 통해 국내 양축농가 실익을 제고하고, 지속적으로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