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수입 사료원료 안정적 확보 위해 MOU 체결

한시은 기자

2022-11-10 10:41:58

8일 포스코 서울역 오피스에서 열린 수입 사료원료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정상태 농협사료 대표(사진 오른쪽),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사진 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농협
8일 포스코 서울역 오피스에서 열린 수입 사료원료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정상태 농협사료 대표(사진 오른쪽),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사진 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농협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사료는 지난 8일 포스코 서울역 오피스에서 정상태 농협사료 대표,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입 사료 원료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수입 사료원료의 안정적인 장기 공급 △해외 가공·유통시설에 대한 공동개발과 투자 검토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 공유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정상태 농협사료 대표는 “수입사료 원료의 안정적인 도입을 통해 국내 양축농가 실익을 제고하고, 지속적으로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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