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배지수 영진세라믹스 회장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선정

한시은 기자

2022-11-09 17:26:48

9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2022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윤종원(왼쪽) IBK기업은행장과 배지수 와이제이씨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 사진 = 연합뉴스
9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2022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윤종원(왼쪽) IBK기업은행장과 배지수 와이제이씨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 사진 = 연합뉴스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IBK기업은행(024110)은 배지수 와이제이씨 회장을 '2022년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지난 2004년 이후 지금까지 국가 경제에 기여한 기업인 38명을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뽑았으며, 선정 기준은 기업가 정신, 세평, 기업 성장성, 기술력,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실천 등이다.

기업은행은 배 회장이 영진세라믹스를 1987년에 세운 뒤 35년간 세라믹 소재·가공기술을 개발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전자부품 소성용 내화물의 국산화에 성공한 인물이라고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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