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출은 1,68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9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7% 늘었다.
중외제약은 이는 역대 3분기 매출 중 최대 실적으로 3분기 연속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4,85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으며, 누적 영업이익은 371억 원으로 67.8% 증가했다.
3분기 전문의약품 매출은 1,36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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