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중심 용산 웰컴금융타워에서 진행된 입주 기념식에는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대웅, 장세영 부회장 등 임직원이 참여하여 성공적인 입주 완료를 축하했다.
서울시 용산구에 자리잡은 웰컴금융타워는 지하 4층, 지상 18층 규모의 건물로 웰컴저축은행을 비롯해 웰컴금융그룹 계열사가 자리했다.
웰컴금융타워는 글로벌 경영환경에 발맞춘 디자인과 스마트오피스로 구성됐다.
웰컴금융그룹은 임직원의 업무 및 복지 향상을 위해 구성된 스마트오피스는 스마트폰 및 디지털기기를 활용하여 건물 내부에 위치한 다양한 공간을 활용하고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 임직원 전용 앱이 개발되어 복지, 사내공지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내부 디자인은 웰컴처를 바탕으로 적용했으며, 건물 곳곳에 적용되어 그룹 이미지에 생명력과 확장성을 불어넣었다고 설명했다.
웰컴저축은행 본점 영업부는 2층에 마련됐다. 보다 넓은 공간으로 꾸며진 본점 영업부는 찾아오는 고객에게 더욱 높은 금융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고객은 1층에서 맞이하는 안내로봇의 안내에 따라 방문이 가능하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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