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건강보험 신담보 3종 배타적사용권 획득…"보장 실효성 높여"

한시은 기자

2022-11-09 09:42:23

사진 제공 : 삼성화재
사진 제공 : 삼성화재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삼성화재(사장 홍원학)는 보험업계 최초로 선보인 건강보험 신담보 3종에 대해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담보는 '간부전 진단비', '급성신부전 진단비', '투석치료비(급여)(연간1회한)' 3종으로 내년 1월 27일까지 삼성화재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

해당 특약들은 △간질환 환자의 간기능 상실 여부에 따른 차별화된 보장 체계 구축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급성신부전 환자에 대한 보장공백 해소 등 독창성과 진보성, 유용성을 인정받았다.

삼성화재가 새롭게 선보인 이 특약은 원인 질환과 투석 종류에 상관 없이 모든 투석 치료를 연 1회 보장해 투석 환자의 보장 실효성을 높였다. 기존에는 만성신질환자의 혈액 및 복막 투석에 대해서만 보장해 왔다.

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설계사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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