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사회공헌대축전은 지난 2010년부터 사회공헌에 큰 힘이 된 단체 혹은 기관들의 공로를 발굴하고 널리 알림으로써 사회공헌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봉사활동으로 사학연금은 현재 사회공헌 방향을 △지역발전 체계 고도화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인재 양성 △지역상생 강화의 네가지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으로는 직장어린이집(보육시설) 건립을 통해 공사 관련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공단 보유센터 입점 업체의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임대료 50% 인하를 올해까지 연장한 바 있으며, 전라남도·나주시와 협업하여 빛가람도란도란클래스를 5년 연속 개최하고 있다.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지난 2013년부터 총 5,587명에게 공단 업(業)을 활용한 금융 교육 기부인‘TP금융지식 나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예체능 재능 청소년들에게 2020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나주경찰서와 협력해 CCTV 설립 지원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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